'신박한 정리' 정리하는 신애라 VS 지키려는 박나래 '반전 케미' 예고

입력 2020-06-16 16:52   수정 2020-06-16 16:54

신박한 정리 (사진=tvN)

tvN '신박한 정리'는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비우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 정리해야 하는 물건들에 얽힌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비움의 미학'을 찾을 뿐만 아니라 나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을 예정.

지난 주 '신박한 정리'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신애라와 박나라의 티격태격 케미를 예상할 수 있는 장면이 담겼다. 먼저 제작진과 신애라에 대해 이야기하는 박나래가 "뭘 자꾸 버리라는 거에요?"라고 되물으며 아찔한 두 사람의 케미를 예감케 했다. 이어진 카운슬링 장면에서는 '버려야 한다'라는 신애라와 '버리기 아깝다'라는 박나래가 대조를 이뤄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추억의 물건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라는 박나래와, "사진을 찍어놓으면 된다"라고 역설하는 신애라의 모습이 앞으로 펼쳐질 '신박한 정리'의 첫 카운슬링이 순탄치 않음을 예고했다.

'비워야 산다'는 신애라의 철학은 윤균상도 피해 갈 수 없었다. 함께 공개한 또 다른 티저 영상에서 윤균상은 신애라와 박나래의 물건 정리 카운슬링에 푹 빠진다. 특히 집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뜻밖의 물건이 발견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윤균상 역시 당황하며 재미를 더했고, '신박하게 정리해드립니다'라는 자막이 기대감을 키웠다.

'신박한 정리' 제작진은 "미니멀리스트 vs 맥시멀리스트 다른 스타일로 살아왓던 신애라 박나래의 '정리 케미'가 재미있게 보여질 것 같다. 또한 윤균상 역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신박한 집 정리에 리얼한 반응으로 화답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집구석 카운슬링 tvN '신박한 정리'는 오는 29일(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